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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LH와 이재민 주거안정 공감대 형성
지진 이재민 공공임대 계약기간연장 임대료 감면 등 협의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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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6: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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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14일 흥해복지문화센터에서 지진이재민 긴급주거지원과 관련 전파공동주택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가 지진이재민 긴급주거지원 관련 전파공동주택 대표자 간담회를 갖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간담회는 공공임대 계약기간(2년)이 올해 도래하고, 특히 흥해특별재생사업과 관련 협의보상이 추진됨에 따라 주거문제에 대한 이재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거지원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토론을 통해 지원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최종명 주거안정과장은 “현재 LH와 이재민 주거안정이라는 지상과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간연장, 임대료 감면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긴급주거지원이나마 이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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