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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서비스 제공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18 [13:2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KT와 협약해 2월 25일부터 생활체감형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서비스 제공으로 미세먼지 위해로 부터 주민 건강 보호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     © 대구동구청 제공

 

'생활체감형 미세먼지 알림서비스’는 사람이 호흡하는 높이, 실시간 미세먼지 상태를 측정해 미세먼지 신호등 색상(파랑, 초록, 노랑, 빨강)표출과‘미세먼지 발생시 행동수칙 안내판’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확인하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내 미세먼지정보 전용전광판(DID)도 설치해 미세먼지 취약계층 주민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동대구역광장, 신기역 네거리, 봉무동 한국폴리텍대학 앞 3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실내 미세먼지정보 전용 전광판은 팔공노인복지관, 강동어르신행복센터, 아양아트센터, 동구보건소, 동구장애인재활센터 등 5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동구청은 앞으로 미세먼지 알림서비스의 확대와 함께 지역의 미세먼지취약지 실태 파악·분석과 맞춤형 개선대책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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