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동과학대, 화재 대피 훈련 '실감나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21 [15:37]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과학대는 지난 20일 신학기를 맞아 재학생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제410회차 민방위의날’ 실전 같은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제410회 민방위의날’실전 같은 화재 대피 훈련 실시!     ©안동과학대

 

이번 훈련은 최근 발생한 종로 고시원 화재, 대구 사우나 화재 등 잇따른 대형 화재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사전 훈련을 통해 철저한 대비 및 대처능력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옥동 119 안전센터와 서후면 119 지역대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훈련 시작은 오후 2시 정각 라디오 방송을 통해 화재 발생 상황을 전파하고 대학 내 건물에서는 화재경보 비상벨을 울려 재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화재를 인지하도록 하여 대피 장소로 이동하게 하였으며, 곧바로 119 소방대원들이 실제 화재와 동일하게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20분간의 화재 대피 훈련을 마치고, 옥동 119 안전센터와 서후면 119 지역대의 도움으로 초기 대처 요령과 소방시설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안동과학대학교 관계자는 ‘화재는 예방이 우선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으로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경각심과 대처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실전같은 화재 대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재난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