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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달서 가족봉사 체험스쿨 ‘천연치약 만들기’실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21 [16:1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50가족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봉사 체험스쿨 ‘천연치약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 달서구청사전경     ©달서구 제공

 

이 날 행사는 가족이 천연치약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 노인시설 어르신에게 기부하는 가족 체험형 자원봉사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봉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천연치약 만들기’봉사활동은 23일(1기), 4월 13일(2기) 총 2기로 운영되며▷자원봉사기초교육 ▷전문 강사 김수연(스텔라 솝 대표)의 지도에 따라 EM원액 만들기 ▷천연치약 만들기 ▷나눔품(천연치약) 기부 순으로 진행되며, 만들어진 나눔품은 대구성로원과 대구샘노인요양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천연치약 만들기’봉사활동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양식을 배우고, 제품을 노인시설 어르신에게 나누는 환경봉사활동으로 1일 참여시 3시간의 봉사시간이 주어진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족단위 봉사활동은 가족 사랑과 더불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며, 앞으로 가족 모두가 즐기며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봉사활동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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