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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업무협약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25 [16:1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25일 신용보증기금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DGB대구은행 신보 기보 업무협약식     © DGB대구은행 제공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DGB대구은행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에 총 26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기금에서 발급한 360억원 규모의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지원한다.

 

보증서 담보대출의 대출한도는 영세자영업자 3억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며, 3년간 연0.3% 보증료가 우대된다. 일자리창출기업, 사회적 경제기업의 경우 대출한도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에서 별도 심사하며, 5년간 연 0.2% 보증료가 우대 된다.

 

특례 보증서 담보대출 지원대상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의 기준에 따라 DGB대구은행이 추천한 일자리창출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자영업자가 대상이다.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기금과 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태오 은행장은 “지역 대표기업 DGB대구은행은 이번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특별출연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대출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본 협약을 계기로 일자리창출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및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더욱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 자영업자와 함께하는 따듯하고 착한 금융 지원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지난 23일 대구 동구 덕공동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자유재활원(원장 남창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조직인 제5기 DGB Family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봉사단 첫 활동으로 장애인을 위한 행복간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 DGB패밀리봉사단 봉사활동     © DGB금융그룹 제공

 

DGB Family봉사단은 다양한 봉사활동 모임을 조직, 운영하는 DGB금융그룹에서 직원과 직원자녀로 구성된 가족 봉사단이다. 지난 2015년 처음 창설돼 올해로 5기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35가족-중·고교생 자녀 70명과 함께 구성되어 앞으로 1년간 지역 내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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