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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소통과 화합의 장! 어울림한마당 행사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26 [11:22]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동구에서는 올해로 여섯 번째 맞이하는 구민 소통과 화합의 장인 2019 구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지저동 금호강 둔치 일원에서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 2018 어울림 한마당     © 대구동구청 제공

 

꽃향기가 스며있는 따뜻한 봄바람과 하얀 벚꽃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금호강 지저동 둔치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벚꽃을 만끽하면서 건강도 다지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날은 개막식과 불꽃쇼, 개막공연으로 MBC 가요베스트 녹화가 진행된다. 둘째날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구민화합 체육대회,구민노래자랑 경연 및 지역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그 어느때 보다 화려하고 풍성한 준비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번 구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통해 동구 문화예술역량을 전국에 알리고 구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동구 주민들의 끼와 흥을 마음껏 발휘하는 어울림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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