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지식재산·기술사업화 등 원스톱서비스존 확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28 [16:1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 센터장 연규황)는 유망기업 발굴및 기술사업화 지원확대를 위해 27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발명진흥회와 협약체결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이번 협약은 한국발명진흥회가 가진 지식재산 거래 및 사업화지원 노하우를 대구센터에 이식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대구센터는 원스톱 서비스존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술사업화, 특허, 멘토링등 창업기업 상담서비스를 확대해, 한국발명진흥회와 협력을 통해 협약을 통해 상주하는 특허거래전문관이 기술창업기업에 특허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양 기관은 기술교류 네트워크 공동 활용을 통해 기술창업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연규황 센터장은 “대구센터는 2015년부터 원스톱서비스존을 구축해 법무관, 변리사 등이 상주하며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애로해결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8천150여 건의 법률, 특허, 금융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한국발명진흥회와의 협약으로 스타트업이 필요한 지식재산에 대한 상담과 기술사업화의 범위와 깊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원스톱서비스존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