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동구청, 가수 최규식 홍보대사 위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28 [15: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역 출신 가수 최규식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 홍보대사위촉식     © 동구청

 

대구 동구가 고향인 가수 최규식은 대표곡으로 국제시장, 내청춘 등이 있으며 왕성한 연예활동을 하고 있다.

 

3월 30일부터 3월31일까지 동구의 아름다운 벚꽃 명소인 금호강 지저동 둔치에서 열리는 구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 참여 시작으로 동구알리기에나선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한국 관광 100선에 첫 진입한 팔공산, 천혜의 자연경관 뿐만 아니라 역사문화 자원의 매력과 승시, 벚꽃, 단풍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팔공산 미나리, 상동체리 등 풍성한먹거리와 즐길 거리,볼거리를 두루 알릴 계획이다.

 

최규식 홍보대사는 “고향인 동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살기좋은 동구 홍보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동구 홍보의 선봉장이 되어 동구의 멋진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 고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