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추경호 의원, 달성 교육·문화·복지센터 건립 위한 국비확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28 [14:0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추경호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군)은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주민 지원인프라 구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17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 자유한국당 추경호 국회의원     ©추경호 의원 제공

이를 통해 달성군 현풍읍 중리 506번지(대지면적 10,737㎡)에 조성 예정인 달성군테크노폴리스 교육·문화·복지센터 건립(달성군 계획 총사업비 약280억원)추진에 큰 힘을 보태게됐다.

 

달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최고 인구(약 26만명)를 자랑하는 도시로 ‘19년 최종 준공 예정인 대구테크노폴리스와 ’21년 준공예정인대구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명실 공히 대구의 경제중심지이다. 향후 물산업, 로봇, 자율차등 미래 첨단산업 등 대구의 미래먹거리 산업의 메카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달성군은 2021년 인구 30만명을 목표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폭발적인 인구유입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창업·벤처인, 기업 근로자와 국책연구기관 및 DGIST를 비롯한 교육기관 연구원 및 학생들이 이용할 지원인프라 부족으로 문화·복지시설 및 도서관 확충 등에 대한 요구가 뜨거운 상황이었다.

 

이에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도서관(장난감도서관 포함), 청소년 교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어린이집, 문화의 집 등을 통합 수용하는교육·문화·복지센터(연면적 11,680㎡, 지하1층/지상4층)를 건립 추진하게 된 것이다.

 

추경호 의원은 “평균연령 37.5세의 달성군은 젊은 세대의 급속한 유입으로 여성, 아동, 보육 및 교육분야 공공시설물에 대한 수요가급증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육아 및 보육을 지원할 수 있는 시설 확충으로 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도서관은 물론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 건립으로 그동안 달성군민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함께 노력한 달성군과 조속한 사업추진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