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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더민주 경북도당 위원장, 지역구 행사서 '왕따' 논란

이재도 도의원, "주최측 허술한 행사진행에 실망 넘어 분노 느낀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3/29 [22:18]

【브레이크뉴스 울릉】오주호 기자=경북도와 울릉군이 주관한 울릉 일주도로 개통식 행사에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이 내빈소개에서 빠지면서 '왕따' 논란이 일고있다.

 

▲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식 행사 모습     © 오주호 기자


29일 열린 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박명재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을 비롯해 23개 단체장과 TK여야 정치인들 대부분이 참석한 대형 행사였다.

 

당시 허 위원장은 행사장내 내빈 다과장에서 행사관계자등과 인사를 나누고 가슴에 코사지 까지 단체 행사에 참석을 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허 위원장의 소개는 빠졌다. 이에 민주당 관계자들 사이에는 고의성 논란이 일고 있다.

 

반면 일부에서는 "워낙 많은 정치 인사들이 참석해 실무자가 실수를 한 것을 지나치게 확대해석 한다"는 반론도 있지만 이같은 왕따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도 경북도의원은 "집권여당 도당 위원장이며, 더구나 울릉을 지역구로 둔 지역위원장을 내빈소개에 빠뜨린 것은 고의이건 실수이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라며 "주최측의 허술한 행사진행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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