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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청년 해외취업 길 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01 [15:1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추진하는 ‘수성구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의 청년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 대구수성구청 전경     ©수성구청 제공

 

수성구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청년의 도전의식 함양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하여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직무·어학 등 교육 후 채용 또는 인턴 계획이 있는 해외지사에 연수, 현지기업에 취업연계 하는 프로젝트이다.

 

수성구는 오는 4월 25일까지 참여 희망 청년들의 신청 받아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은 수성구 수탁기관인 갬콤(주), 컨소시엄 기관인 ㈜한국교원능력개발원에서 직무·어학 교육 후 해외취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수성구(본인, 부모, 학교 주소지 중 한 가지 이상 해당자)에 주민등록을 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자로 중국 또는 일본 국가의 해외취업에 열정 있는 자이면 누구나 방문 또는 우편(등기)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해외취업을 위한 교육비 전액, 해외취업(인턴포함)을 위한 비자발급 수수료, 편도항공료, 보험으로 1인당 300만원에서 35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원하고, 현지 기업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맞춤형 직무·어학 등 교육 및 취업 컨설팅 제공으로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청년 인재들이 수성구형 청년 해외 취업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에 도전적이고 열정 있는 청년들이 해외 취업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청 일자리투자과로 문의하거나 수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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