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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명예119요원 활약으로 화재피해 줄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02 [13:41]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소방서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들이 공사 현장 화재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행동으로 화재 피해를 줄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박명식(66세) 씨와 한창규(62)씨     © 칠곡소방서

 

2일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칠곡모범운전자협회 소속 한창규(62)씨와 박명식(66세)씨로 칠곡소방서 미리알리오 요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지난 3월 28일 오전 11시 30분경 왜관 약목 관호오거리 인근에 운전 중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난 것을 목격하고 박씨는 신속히 119신고를 하고 한씨는 자신의 차에 싣고 다니던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 진압에 나서 화재 피해 저감에 도움을 줬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미리알리오 요원들의 초동조치 및 신고가 칠곡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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