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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The Royal Way 현장답사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05 [14:54]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는 오는 5월 안동에서 열리는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 기념행사’ 에 참석 예정인 여왕의 차남 앤드루(Andrew) 왕자의 방한에 앞서, 지난 3일 영국 왕실 의전경호팀, UN SDG 알룸나이 도영심 의장, 안동시및 안동농협공판장 관계자와 The Royal Way 현장답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 영국 왕실 의전경호팀, UN SDG 알룸나이 도영심 의장, 안동시 및 안동농협공판장 관계자와 The Royal Way 현장답사     ©안동시

 

이날 현장답사는 앤드루 왕자 환영 행사 일정을 그대로 따라가며 진행됐다. 경북도청에서 출발해 하회마을을 거쳐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봉정사, 한국국학진흥원 순으로 반나절에 걸친 답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특히 앤드루 왕자 의전경호팀은 봄볕이 내리쬐고벚꽃이 만개한 하회마을을 방문해서는 “이제껏 보지 못한 다른 차원의 세계에 온 것만 같다”고 표현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안동시는 20년 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다녀가고 오는 5월 차남 앤드루 왕자가 대를 이어 다녀간 길(The Royal Way)을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해 하회마을과 봉정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특히 “The Royal Way(王道)” 명명식을 하회마을 충효당에서 가짐으로써 영국 왕실과 안동의 인연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앤드루 왕자는 이번 방한 시 안동 방문뿐 아니라 조선일보 주최 제10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 참석하여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피치앳팰리스 코리아 1.0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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