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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한의대, 경찰사관학교 자리매김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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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2: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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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경찰행정학과가 매년 꾸준하게 많은 숫자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경북지방경찰청 누리캅스 위촉식 단체사진     © 대구한의대

 

8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경찰행정학과는 2005년도에 처음으로 학과를 개설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10여명의 학생들이 경찰시험에 합격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경찰공무원 12명, 검찰공무원 1명 등 총 13명의 공무원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어 명실상부하게 경찰사관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찰공무원 이외에도 졸업생들이 대구국제공항 3명, 대구은행, 대구지방법원, 삼성 에스원 등에 취업하는 등 취업률과 취업의 질 부분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 대구지방경찰청 상황실 현장실습     © 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는 1학년 때부터 경찰 기초과목과 체포술 등 경찰공무원에게 꼭 필요한 기본자질 교육과, 교수와 학생의 1대1 심층면담, 학생들의 재학률 제고와 학습법 개선을 위한 교수 마당토크 등을 통한 밀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제된 시험문제들에 대한 경향 분석 및 예전보다 강화된 체력 테스트 대비, 면접대응 요령전수 등 다양한 학과의 시험대비 노력이 경찰을 대거 배출시키는 요인이 됐다.

 

경찰행정학과 박동균 교수(대외교류처장)는 “한명의 경찰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필기시험, 체력 테스트, 신체검사, 집단 및 개별면접 등 다양한 전형을 통과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자격증반 운영, 시험대비 특강, 국가고시원 운영과 경찰공무원에게 요구되는 인성 함양교육 등 학과에서도 적극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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