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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 교원 업무 만족도 '만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09 [05:1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이번 4월에 발표된 교원 행정업무 경감 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교육부가 지난 해 12월부터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초,중,고 교교사 5천1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경북교육청은 교원 행정업무 경감 만족도 점수에서 최고등급인‘만점’을 받았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해 자체적으로 실시한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역대 최고점을 획득한 바 있다.

 

▲ 업무 감소를 통해 교원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 경감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추진해나가고 있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사진은 교원들과의 현장소통 장면>    

 

경북교육청은 이번 결과를 학교업무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교원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로 해석했다.또 학교현장 의견수렴 등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인 교육정책 사업 정비, 업무 개선·경감사항 발굴과 일반화, 표준업무매뉴얼 개발 홈페이지 탑재, 교원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학교컨설팅 강화 등 학교업무정상화와 학교자율경영 체제 보장을 위해 노력한 점도 평가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모든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평가하면서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교원들의 행정업무 부담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교원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할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1.36%P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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