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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찾아가는 세무상담팀’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1 [16:3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지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약 2천여 명의 식품위생교육 시기에 맞춰 영세한 관내 음식점 영업자들이 평소 바쁜 사업장 일정으로 세무상담에 불편함이 컸던 점을 고려하여 정기교육 시에 ‘찾아가는 세무상담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 찾아가는 세무상담팀 운영     © 수성구

 

‘찾아가는 세무상담팀’은 지난 9일, 10일 양일간 일반음식점 자영업자 위생교육장인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수성구청과 수성세무서 직원,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로 구성된 국세‧지방세 통합전문상담팀으로 오전, 오후 4회에 걸쳐 세무 관련 전문상담을 했다.

 

또한, 전문상담과 더불어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대구시 마을세무사 이용안내 홍보물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사업소득 등에 대해 신고·납부하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의 전자신고·납부 안내 홍보물을 함께 배부함으로써 자영업자들에게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세무상담팀’과 같은 납세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구민의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는 등 능동적이고도 향상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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