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시민에게 사랑받는 명품공단 도약 선포식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공단으로 재도약"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4/11 [17:5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덕보)은 장립 1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10년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52만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명품공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선포식에서 ‘시민 행복을 창출하는 효율적 시설관리’라는 미션으로 임직원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0년에는 인정받는 공단, 2025년에는 사랑받는 공단, 2030년에는 일류명품 공단이라는 5개년별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임직원 전체가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기념 배지 달기 및시민을 위한비전 달성을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공단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경영에 새 바람을일으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체질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심덕보 공단 이사장은 임직원에게“우리 공단은 공공시설물의 관리 영역이사회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스스로 끊임없는 변화의 길을 걸어야 하며 무엇보다 52만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우선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