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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 스타트업 (주)타니, inG 캠퍼스1호 타니 스팟 지정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4/11 [20:21]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지역 청년 스타트업인 (주)타니는 경북대학교 북문에 위치한 (주)아이앤지캠퍼스와 협약(MOU)을 맺고 아이앤지캠퍼스를 1호 타니 스팟(정류장)으로 지정했다.

 

▲ (주)타니와 (주)아이앤지캠퍼스는 경북대 학생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좌측부터 박희광 아이앤지캠퍼스 대표와 유이삭 타니 대표)     © 타니 제공

 

지역 청년 스타트업 타니는 실제 학교 통학중에 겪은 교통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솔루션을 고민하다 나온 아이템이다. 타니는 대학생들이 겪는 만원버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택시쉐어링 플랫폼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특히 대구에서 만원버스 문제를 많이 겪는 경북대학교 북문에서 1호 타니 스팟을 지정 했다.

  

아이앤지캠퍼스의 박희광 대표는 '청년들의 통학 문제를 해결하는 타니가 자랑스럽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거점으로 아이앤지캠퍼스가 도움이 되면 좋겠다. 청년들의 어려움이 해결되고,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대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니의 유이삭 대표는 '경북대학교를 통학하며 주변의 많은 학생들이 만원 버스로 힘들어 했는데 아이앤지캠퍼스를 시작으로 타니 스팟(정류장)이 확장되어 많은 곳에서 학생들이 모이고, 함께 택시를 공유하고 편리한 이동 문화를 누리면 좋겠다'고 응답했다.

  

한편, 청년 꿈 대안대학인 아이앤지캠퍼스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대구 청년들의 취창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단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비전스쿨, inG진로스쿨, 취창업멘토링, 청년창업스쿨, 비즈니스데이, 대안학식 등을 운영중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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