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도군, 화재대피·진화 특성화 훈련 실시

풍각면 송서리, 풍각초등학교서 비상시 위기 대응훈련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4/16 [16:45]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5일 오후 3시 풍각면 송서리에 소재하는 풍각초등학교에서 화재대피·진화 특성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교직원 및 학생, 풍각 119안전센터 관계자, 풍각면 의용소방대원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발생한 종로 고시원 화재, 대구 사우나 화재, 강원도 대형산불 등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초등학교에서의 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상황 하에 상황 전파, 임시 대피소로 대피, 환자 후송, 화재 진화 등 생활 속 소화기 사용, 심폐소생술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 화재 대피훈련 모습     © 청도군 제공

 

특히 긴박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과 소화기 사용 교육은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청도군 관계자는 “안전할 때 안전습관을 익히는 게 중요하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상황을 예측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도군, 화재대피 훈련,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