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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수련관, ‘2019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 市 공모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7 [11:2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서구청소년수련관의 ‘달․빛 오케스트라’ 가 대구시 주관 ‘2019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시에서 공모한 ‘2019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문화예술역사분야에 서구청소년수련관의 ‘달․빛 오케스트라(달구벌의 빛)’가 4월초 최종 선정되어 시비 13백만원을 지원받는다.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달․빛 오케스트라(달구벌의 빛)’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지역의 대표적 독립운동 유적지에서 음악연주로 영상촬영을 하여 SNS 홍보활동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유적지를 알리고 애향심을 고취시키자는 취지로 운영될 계획이다.

 

서구청소년수련관은 2001년 개관하여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어울림마당, 운영위원회, 문화강좌, 체육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은 바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건전한 청소년 육성지원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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