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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지역 6차 산업 유통 판로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7 [17:1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점(이하 대구백화점)에서 오는 19일부터 7일 동안 경북콘텐츠코리아랩 브랜드스토어 ‘건가장(健家場)’ 팝업스토어를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 팝업스토어 포스터     ©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을 중심으로 한 6차 산업 브랜드 10개사가이곳에서 식품, 특산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健家場은 필(必)환경 시대에 맞게 ‘건강한 집을 만드는 브랜드 스토어’ 로 자연,환경, 건강을 모두 생각하며 제품을 제조 및 제작하는 브랜드들이 참여한다고 진흥원이 밝혔다.

 

대표적으로 경북 영천에서 직접 생산한 밀을 100%로 사용하여 판매하는 ‘천연발효 호밀빵’ 부터 문경시 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는 ‘문경 오미자밸리’까지 경상북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제품을판매한다.

 

금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우수한 상품은 있지만, 유통·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브랜드를 지원하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하고 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여 브랜드가 보다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경상북도 지역의 6차 산업 브랜드를 홍보하고 유통 판로개척을 지원할예정이다.”며 금번 “건가장(健家場)팝업스토어를 통해 유통·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6차 산업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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