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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선사시대로 프리마켓‘바리바리 돌장’개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8 [10:4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샘공원(대천동 353-5)일대에서 누구나 즐기는 선사 프리마켓‘바리바리 돌장’을 개장하고,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지속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리바리 돌장’은 선사시대를 상징하는 호피무늬 옷을 입은판매자들이 손수 만든 음식, 작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으로 지역의 선사시대 유적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4월 20일 개최되는‘바리바리 돌장’에는 50명의 셀러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물건을판매하고, 선사유적탐방, 체험부스 운영, 버스킹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한편, 5월에는 대구 유일의 선사축제인 ‘2019 선사문화체험축제’와 연계하여 지역의대표적인 프리마켓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바리바리 돌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선사문화 행사를 통해 2만년 전 대구의 삶터인 달서구의 소중한 선사유적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선사문화유산을 관광지로 재조명하고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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