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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8 [10:4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 보건복지부 장관상     © 달서구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취약계층 가정 등을 보건소 방문간호사 등이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방문건강관리 및 보건복지 연계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형평성 제고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건강취약계층 5,600여 가구를 발굴 등록하여 방문간호사가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복지 통합 사례관리로 대상자 지원의 신속성을 기하는 등 건강안전망 강화에 노력해 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관리 지킴이로 보건복지 분야에 쏟은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보건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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