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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인근 규모 4.3 지진...원전운전 영향 없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9 [13:4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19일 오전 11시 16분경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km 해역 지점(깊이 32km)에서 발생한 규모 4.3의 지진과관련해 현재까지 원자력발전소(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및 연구용 원자로 포함)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 원안위     ©이성현 기자

 

현재까지 긴급 현장 안전 점검한 결과,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원자력시설의 안전변수에 특이사항이 있거나 출력감발 혹은 수동 정지한 원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진앙지에서 약 88.4km 떨어져 있는 한울원전은 지진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치(0.01g)미만으로 경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다른 원전에서도 지진경보 설정치 미만으로 계측됐다.

 

원안위는 향후 여진 발생에 대비하여 한국수력원자력(주) 등 원자력사업자의 안전 점검 수행 여부 및 결과를 점검하는 등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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