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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지하상가,문화가 있는 날 문화체험 행사 실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4/19 [15:5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설공단 대구역지하상가는 상가를 이용하는 고객들과 입점상인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회와 문화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대구시설공단 문화체험행사     © 대구시설공단 제공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공단은 이에 발맞춰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3월에 진행한 전통보자기 전시회인 “밝히다”에 이은 두 번째 문화체험행사로 사회적 기업이자 지역문화공동체인 반반협동조합 및 지역 문화동호회와 함께 진행한다.

 

대구역지하상가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플라워 아티스트들의 전시회와 시민 체험행사를 함께 기획했으며,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위해 꽃을 활용한 플라워 공예 “향기 속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지하상가에서는 업사이클링, 캘리그라피, 전통인형, 플리마켓 등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월간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문화공연과 체험행사 등 시민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공단은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생활 속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상가활성화와 더불어 대구시민의 생활품격을 높이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책임 이행과 지역사회 공헌을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관련 행사를 자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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