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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경운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 활동 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9 [17: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기계과(학과장 이규태 교수)는 지난 17일 경운중학교 1학년 중 3D프린터에 관심이 많은 학생 대상 ‘3차 산업혁명속의 3D프린터 관련 진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대구공업대, 경운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 활동 진행     ©대구공업대

 

이번 체험활동은 대구공업대학교 3D프린팅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보급형 3D프린터와 기계 CAD 설계실의 모델링 전용 컴퓨터 및 3D 모델링 프로그램 활용으로 진행됐다.

 

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미래산업 전망, 3D프린터의 역사 등에 대한 설명과 3D모델링체험, 3D프린팅 작동 등 창의적 제품 제작과정 체험을 목표로 수행됐다.

 

참여한 경운중학교 학생은 “미래에 어떤 진로가 있는지와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등을 말로만 들었지 눈으로 본 적이 없었는데 지도해 주신 교수님의 도움으로 많은 것이 이해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앞으로 3D 모델링이나 방학 중 장시간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이런 기회가 다시 있다면 주위의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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