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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서 4개시군 승리견인 리더십 주목
<이사람> 상주 군위 의성 청송 박영문 위원장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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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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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의성군의회 무소속으로 남아 있던 최훈식, 김광호, 이충원 의원이 21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이와 함께 지난 해 6.13 지방선거에서 4개 시군 모두에서 승리를 견인해 낸 박영문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의 리더십이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 의성군의회 무소속 의원들이 21일 모두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면서 의성군의회는 자유한국당 11명, 더불어민주당 2명으로 새판이 짜여졌다    

 

이 번 입당으로 의성군의회는 총 13석 중 자유한국당 11석, 민주당 2석으로 새판이 짜여졌다. 입당식에서 이들 세명의 의원들은 “의성군의 발전을 위해 무소속으로서의 한계를 느끼던 차에 박영문 위원장과 김주수 군수의 마음을 움직인 진심어린 설득으로 입당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때로는 견제와 때로는 지원으로 의성군의 발전은 물론, 박영문 당협위원장과 함께 자유한국당에 힘을 모아 현 정부의 독주를 견제하고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민생을 되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문 위원장은“어렵고, 절실한 시기에 뜻을 같이 해준 세분의 의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동지로서 앞으로 해쳐나갈 지역의 현안과 무너진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들을 다시 되살리는데 힘을 모으자.”면서“오늘의 입당을 계기로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은 물론 나아가 전국적으로 자유한국당과 보수의 가치가 국민들에게 인정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역 자유한국당 자치단체장들도 축하 인사를 보내면서 박영문 위원장의 끈질긴 설득과 라더쉽을 치켜세웠다. 이날 자리에는 상주의성군위청송 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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