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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대구 멘토링 축제’ 참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4/22 [14:21]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지난 20일 대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대구 멘토링 페스티벌’에 참여해 멘토링 교실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에어부산 멘토링 교실     © 에어부산 제공

 

대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대구 멘토링 페스티벌’은 각 참가 기관이 부스를 설치, 생산적인 멘토링과 여러 가지 체험들을 제공하는 재능 기부 축제이다. 대구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동성로에서 진행되어 약 1만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에어부산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캐빈 승무원 멘토링 교실’을 열었다. 현직에 있는 에어부산 캐빈 승무원이 멘토가 되어 캐빈 승무원을 꿈꾸는 예비 승무원들에게 승무원의 직업소개와 면접 팁 등을 알려주는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에어부산은 대구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및 대구교육청과 함께 매년 상‧하반기 소외계층 가정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 지원 프로그램인 “행복 활주로 가족여행” 과 “꿈의 활주로 청소년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독거 어르신 가정에 생필품 박스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박스’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한편 에어부산은 오는 5월 15일 대구-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주 4회 신규 취항할 계획이며 6월 5일부터는 대구-기타큐슈 노선에 신규 취항하여 매일 운항한다. 또한 대구-타이베이 노선은 오전 항공편을 추가하여 매일 2회, 대구-다낭 노선은 주 5회로 증편하여 운항한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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