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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입주작가가 만들어 가는 꿈틀로 예술산책 개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창작공간 오픈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4/22 [18:0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문화재단은 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가 따뜻한 봄을 맞아 입주작가 창작공간을 동시에 개방해 시민의 일상적 문화공간으로의 적극적인 모색을 시도한다고 22일 밝혔다.

 

▲ 포항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 예술산책(포스터)     © 포항시 제공


작년 ‘여름날의 소소한 예술축제’, ‘가을날의 예술산책’ 등 시민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는 ‘포항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는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입주 작가 창작공간을 정례적으로 오픈하는 ‘꿈틀로 예술산책’을 개최한다.

 

‘꿈틀로 예술산책’은 입주작가들의 창작결과물과 색다른 예술체험 등 꿈틀로 내에서 이루어지는 콘텐츠를 매월 정기적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로 꿈틀로의 브랜드 홍보와 시민들이 보다 자주 찾을 수 있는 문화적 매개활동을 확대시키기 위해 ‘재단법인 포항문화재단’과 ‘꿈틀로 입주작가연합회’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오는 4월 27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꿈틀로 예술산책(이하, 예술산책)’은 26개 팀의 꿈틀로 입주작가 창작공간 오픈, 작가들이 직접 제작·판매하는 아트마켓, 예술체험, 버스킹 공연 등의 프로그램들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 행사는 2018년 꿈틀로를 중심으로 추진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을 거치며 더욱 견고해진 지역주민과 입주작가들의 끈끈한 관계망을 바탕으로 주민과 작가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꿈틀로의 주민과 상인들이 다양한 상품들과 먹거리 판매에 참여하는 한편, 주민들의 참여와 판매홍보를 위해 입주작가들이 직접 아트배너를 제작하는 등 입주작가와 주민 간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다수의 외부 작가 및 공연팀의 행사참여와 지역자생마켓인 ‘there 마켓’ 등 지역기반 단체 및 프로그램과 협업을 통해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꿈틀로 입주작가연합회’ 회장 김주헌 작가는 “꿈틀로가 가진 다양한 인적 인프라와 콘텐츠를 바탕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시민을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만큼 시민들이 보다 꿈틀로를 자주 찾고 사랑받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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