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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보건소, 모기 유충 박멸에 손발 걷어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4/23 [18:19]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 보건소에서는 지난 2월 모기 서식지 실태조사 후 3월부터 본격적인 모기 유충 구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제작업은 2인 1개조로 관내 전 읍면 하수관거, 맨홀, 물웅덩이 등 유충 주요 서식지에 구제제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모기 유충 1마리는 성충 500마리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구제제 투입은 모기의 발생을 줄이는 동시에 방제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구제사업은 모기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5월에도 계속되며, 하절기 방역사업 시작 이후에도 수시로 유충 구제제를 투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김미옥 영덕군 보건소장은 “서식지 주변의 물웅덩이, 폐타이어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곳의 배수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전하는 한편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모기 없는 영덕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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