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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23일 임시회 개회

추경 예산안 심사 및 조례안 심사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3 [21:45]

【브레이크뉴스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지난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0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과 일반안건 심사,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임시회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24일과 25일 이틀간 각 상임위원회별 추경예산안 심사에 이어 26일부터 29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제1회 추경을 확정한다. 또,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 경산시의회 본의회장 모습    


한편, 7명으로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는 위원장에 양재영 의원, 부위원장에 남광락 의원, 위원에 김봉희, 손병숙, 이기동, 이성희, 황동희 의원이 활동한다.5월부터는 1일과 2일 양일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한 후 3일 있을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첫날 있었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산업‧건설위원회 손병숙 의원이 최근 사회적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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