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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선정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4/24 [16:1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청사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중 설계컨설팅(Green Coach)부문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이란 녹색 건축물의 인식을 높이고 녹색 건축물 조성 활성화와 민간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건물현황평가 및 설계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청도군청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지원사업’ 중 설계컨설팅 부문에 선정됐다.     © 청도군 제공

 

청도군 청사는 지난 1997년 7월 준공된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9천773.46㎡ 규모로써 건물 및 전기·기계설비가 노후화되었으며 일부 창호가 단창으로 되어있어 에너지 손실이 해마다 증가되고 있으며 또한 중복도식의 건물로 통풍이 되지 않아 여름철 과다한 일사량 유입과 환기 시스템 부재로 직원 근무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건물의 전반적인 상태를 진단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이번 사업에 공모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최적 방안 마련 및 그린 리모델링을 통한 에너지 절감량 및 사업비 산출은 물론 시행에 필요한 사업기획안까지 맞춤형 설계컨설팅을 지원받음으로써 3천만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군 청사의 건물상태 진단과 문제점, 개선방안을 세밀히 분석해 향후 청사에너지 관리를 위한 최적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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