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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5 [11:5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심사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규모는 당초 예산 대비 1,030억이증액된 1조530억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810억원이증액된 9,210억원, 특별회계는 220억원이 증액된 1,320억원이다.

 

이번에 증액된 추경예산은국내경기 침체와 고용감소에 따른 지역일자리 창출 예산을 반영하고 생활밀착형 SOC 사업에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예결위원회에서는각 상임위에서 예비 심사한 내용들에 대해 좀 더 세밀하고 심도 있게논의해 시 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양재영예결위 위원장은“2019년 첫 추경 예산안 심사의 중책을 맡은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추경안 심사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원칙하에 경상경비를 최소화하고 일자리 중심 재정투자와 주민불편해소를 위해편성된 만큼 꼭 필요한 곳에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예결위에서 보고된 제1회추경 예산안을 의결하고 5월 1일부터 ~ 2일까지 양일간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심사 후 5월 3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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