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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범죄예방 및 취약개소 지역 합동순찰 참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5 [11:4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학생들이 수성경찰서와 어머니 정찰대인 패트롤 맘과 함께 취약개소 지역에 대한 합동순찰 활동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 지난 23일 수성구 일대에서 합동순찰을 하고 있는 학생들     © 대구한의대

 

이번 합동순찰은 국민안전과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박동균 교수와 기린봉사단, 경찰행정학과 학생 등 14명과 패트롤 맘, 수성경찰서 소속 경찰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지난 16일에는 수성경찰서 황금지구대 경찰과 패트롤 맘 어머니와 함께 수성경찰서와 황금동 주변을 집중 순찰하는 한편 시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전단지 배포, 청소년 등 약자 보호를 위한 캠페인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23일에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수성경찰서와 함께 취약지구를 순찰하면서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바이오산업융합학부 박윤진 학생(2학년) 학생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범죄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박동균 교수(대외교류처장)은 “외국에서도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경찰관들이 합동으로 지역사회경찰활동(community policing)을 실시해 범죄예방과 범죄감소에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민관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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