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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제13회 味美&樂 식품산업전’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5 [11:3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제26회 대덕제 - 대구 앞산빨래터 축제’와 연계해오는27일, 28일양일간 앞산카페마실 주차장 일원에서 ‘제13회 味美&樂(미미앤락) 식품산업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 제12회 미미앤락식품산업전     © 남구청

 

이번 ‘제13회 味美&樂 식품산업전’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 남구지부 등 11개 위생관련 단체 및 5대 맛길 번영회, 남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이 참여하여 남구 외식산업 및 올바른 개인위생관리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빵 컷팅식을 시작으로 2018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앞산 카페거리 등 특색있는 빵, 제과를 판매하는 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은 빵지순례전에 참가하여 남구 대표 빵을 홍보할 계획이다.

 

앞산 맛둘레길을 포함한 남구 대표 맛집 부스 운영으로 남구의 맛집을 만나볼 수도 있다. 또한, 저염식 체험관과 남구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홍보관을 운영하여 일반식과 저염식을 시식·평가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음식문화개선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식중독 예방 홍보관에서는 올바른 손씻기 습관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남구청 위생과, 남구보건소, 외식업중앙회 대구시 남구지부, 위생관련단체가 함께 식중독 예방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식중독발생 제로화에 나선다.

 

아울러, 식중독 퀴즈대회, 피부미용 체험관및 맛길따라 노래방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통기타 등 라이브 버스킹공연을 통해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이번 미미앤락 식품산업전에 많이 오셔서 남구 대표 맛집 음식도 맛보시고 올바른 음식문화도 체험하고 즐김으로써 남구 외식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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