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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군수, 칠곡군 의회와 정례간담회로 소통 실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5 [14:41]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4일 군정운영의 동반자이자 군민의 대의기관인 칠곡군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 간담회     © 칠곡군

 

올해 들어 두 번째 갖는 이날 간담회는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9명의 군 의원과 간부공무원 등 모두 30여명이 참석하여 상생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인구감소 대응방안’과 ‘문화특화지역 및 문화도시 지정’, ‘옻 산업 전략육성지구 조성’ 등 8건의 주요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자유롭게 제시ㆍ토론했다.

 

군은, ‘백 군수가 주재하는 소통간담회는 매월 두 차례 갖는 의원간담회와 별도로 ’의회와 집행부, 집행부와 의회‘ 간의 상호 신뢰와 존중기반의 관계 구축을 위해 매 분기마다 정례적으로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제57회 도민체전 군부 8연패 우승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군정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데 뜻을 같이하는 자리가 됐다.

 

이재호 의장은 “칠곡군 발전 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상호이해와존중의 견고한 협력관계 구축으로 군민의 복리증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백 군수는 모두발언에서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서는 너 나할 것 없이 함께 뭉쳐서 힘을 모아야 한다” 며 “대구, 경북이 상생에 주력하는 중요한 시기에 주변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화합을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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