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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해올중학교 자유학기제 체험 활동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5 [17:2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기계과(학과장 이규태 교수)는 지난 24일 해올중학교 2학년 11명과 교사 3명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속의 3D프린터 관련 진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해올중학교 자유학기제 4차 산업혁명속의 3D프린터 관련 진로 체험 활동     ©대구공업대

 

이번 체험활동은 대구공업대학교 3D프린팅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보급형 3D프린터 및 3D프린터를 이용한 창의 설계 경진대회 출품작들을 통한 다양한 활용분야 소개와 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미래산업 전망, 3D프린터의 역사, 3D모델링체험, 3D프린팅 작동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해올중학교 교사는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등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잘 몰랐는데 눈으로 직접 보고, 제품으로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어서 앞으로 학생들의 수업활용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앞으로 학교에서 구입한 3D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 등의 많은 활용을 위하여 3D모델링이나 방학 중 장시간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이런 기회가 다시 있다면 주위의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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