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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세계 3대 조류자원은행 전문가 초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6 [14:11]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26일 해외 생물자원은행과 국제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담수생물자원은행’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초청 기관과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 발표자로 독일 조류자원은행(SAG)의 토마스 프리들(Thomas Friedl) 교수와 호주 국립조류은행(ANACC)의 이안 제임슨(Ian Jameson) 수석연구원이 나섰다.

 

독일 조류자원은행은 막스플랑크과학진흥협회에 소속된 세계 3대 자원은행이며, 호주 국립조류은행은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 소속으로 생물자원 분양 업무 이외에 산업적 실용화 연구를 중점적으로진행하는 기관이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담수생물자원은행이 해외 생물자원은행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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