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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해서 더 즐거운 성주 로 놀러오세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6 [11:52]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5월 16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 성주참외페스티벌’을 앞두고, 지난 25일 축제를찾는 방문객들이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기분 좋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주변에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2019 축제 손님맞이 환경정화활동-청소모습     © 성주군

 

이날 정화활동에는 성주군새마을회(회장 문경주) 150명,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지부(지부장 홍준명) 100명,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회장박철규) 50명, 성주군 환경지도자연합회(회장 김성규) 100명, 자연보호성주군협의회(회장 이상규) 30명 등 총 450명 정도가 참여했으며,성밖숲, 이천변, 대흥천, 대황리 도로변 등 단체별로 구간을 나누어약 2시간 동안 실시했다.

 

성주군은 지금 참외수확이 한창인 시기로, 새벽 일찍부터 작업을시작하는 이곳 농업인들이 하루 중 유일한 휴식시간마저 반납하고도웃는 얼굴로 정화활동에 동참한 것으로보아 지역축제를 대하는 주민들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다.

 

이만 성주군 부군수는 “일손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시기임에도 내집에손님이 온다는 마음으로 정화활동에 동참한 5개 단체 회원 한분한분께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성주는 즐겁다’라는 브랜드슬로건에 걸맞게 방문객들은 물론이고 주민들도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회원들의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지난 4월22일부터 5월10일까지를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 성주참외페스티벌’ 손님맞이 환경정화 추진기간으로정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각 읍면에서도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집중 수거, 도로변 제초작업, 불법현수막 정비, 꽃길조성 등 축제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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