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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조교파크골프장 26일 재개장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4/26 [15:44]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는 조교파크골프장이 잔디보호 및 시설정비를 위한 한 달간 휴장을 끝내고 26일 재개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영천시 조교동 강변일대에 부지면적 4만243㎡규모로 조성된 조교파크골프장은 금강코스, 장천코스, 조양코스 3가지 코스에 총 27홀로 이루어져 있다.

 

▲ 영천조교파크골프장 전경     © 영천시 제공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휴장기간동안 조교파크골프장에도 원형화단을 조성하고, 삼색의 홀 깃발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시설개선 및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시간은 오후 5시 20분이다. 매주 화요일 및 우천시에는 휴장할 계획이다.

 

파크골프는 보통 4인 1조로 게임을 한다. 일반 골프처럼 어렵지 않고 체력적인 부담은 적으며 비용이 크게 들지 않아 고령연령층에게는 안성맞춤 운동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도심을 떠나 강변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는 시민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교파크골프장은 영천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타 지역 주민도 즐겨 찾는 파크골프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조교파크골프장이 노년층은 물론 어린이부터 3세대 가족, 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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