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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국민 섬김의 날 봉사활동’ 펼쳐

김정재 위원장, “내실 있는 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4/26 [15:5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포항북당원협의회(위원장 김정재)는 26일 ‘국민섬김의 날’을 맞아 영일대해수욕장과 설머리지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당원들이 영일대해수욕장 및 설머리지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제공

 

이날 포항북당협은 백인규, 백강훈, 배상신 포항시의원 등 당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일대해수욕장 해변에 유입된 해초류를 수거하고 해안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김정재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국민 섬김의 날’ 활동을 통한 내실 있는 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나눔한국당, 국민섬김의 날’로 지정하고 당원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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