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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태 계명대 교수,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6 [16:5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계명대는 김희태(남, 55) 계명대 타불라라사 칼리지 교수가 지난 25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 김희태 계명대 교수가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     © 계명대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봉사를 많이 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동상, 은상, 금상 등 봉사시간과 성격 등을 고려해 등급이 정해진다.

 

김희태 교수는 1992년부터 지금까지 캠프워커에서 봉사활동을 가지고 있다. 캠프워커 내에서 각종 봉사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운영하고, 미군부대 내 교회를 위한 일들을 해 오고 있다.

 

김교수는 2012년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권리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장애인 복지시설 발전에 크게 공헌한 공로로 (사)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평소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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