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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이·통장연합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4/29 [16:54]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9일 구.농업인회관에서 영천시 이·통장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이·통장연합회(회장 정현용)는 영천시 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영천시 인구늘리기 결의문 낭독과 영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으며 화합된 모습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파워소통으로 지역발전을 향해 전력 질주할 것을 다짐했다.

 

▲ 이통장연합회 사무실 개소식 모습     © 영천시 제공

 

영천시 이·통장연합회는 시정업무를 지원하면서 다양한 의견청취와 회의개최, 회원상호 간 정보교류의 장이 없어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사무실 공간 마련으로 회원들의 사기앙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애향심을 갖고 봉사하는 이·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발전적이고 단결된 모습으로 행복한 영천건설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에는 16개 읍면동 410명의 이·통장으로 구성된 영천시 이·통장연합회가 행정의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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