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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체육 전국근대 5종경기 문경서 팡파르

2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어린이 포함 가족 대상 레이져 런 시티투어 준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9 [22:32]

【브레이크뉴스 문경 】이성현 기자= 대한 근대5종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수 등 총 1천500여 명이 참가해 6일간 열전을 벌인다. 

 

▲ 근대5종의 메인대회인‘제36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 경기대회’가 29일 문경에서 개막했다    

 

근대5종경기는 펜싱과 수영, 승마, 육상, 사격 등 5개 종목을 하루에 모두 진행해 각 종목에서 득점한 점수를 합산한 총점으로 순위를 정하며 초·중·고·대학·일반 5개부로 나눠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문경시는 한 곳에서 근대5종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근대5종 종합경기장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상시 훈련(국군체육부대)과 연인원 1만 1천명의 국내외 근대5종 선수들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근대5종의 메카도시로 알려져 있다.

 

본 경기 외 이벤트경기로는 근대5종의 이해와 저변확대를 위해 초등에서 고등부,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2019년 제1차 레이저 런 시티투어(육상, 사격 순회대회)’가 준비되어 있다. 본 경기는 대회 마지막 날인 5월 4일 오후 1시부터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받으며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메달 및 기념품을 전달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대한근대5종연맹과 협력해 회장배 대회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 세계적인 근대5종 도시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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