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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 차(茶) 체험 인기 독차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9 [22:24]

【브레이크뉴스 문경 】이성현 기자= 한국 차(茶)와 도자기 문화의 진수를 즐길 수 있는 문경찻사발축제에서 말차나 보이차 등을 마셔볼 수 있는 각종 차 체험장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아름다운 찻자리 차 체험 부스

 

‘왕의 찻자리’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차 체험은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선 예약은 필수이며, 유료로 운영된다. 그만큼 체험장을 찾는 이들의 수가 많다. 사전 예약한 관광객이 축제장내 근위대장의 안내를 받아 왕이나 왕비, 세자, 공주 등의 복장으로 갈아입는다. 이후 축제장 이곳저곳을 구경한 뒤 대한민국 명장의 찻 사발에 말차를 마신다.

 

▲ 차 체험에 참가한 관광객들    

 

오픈세트장내 동궁에서 펼쳐지는 가루차 체험은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차를 마실 수 있는 잎차 체험과 유료로 운영되는 말차 체험이 있다. 또, 강녕전 앞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찻자리’는 말차, 보이차, 녹차 등 각종 차를 무료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곳으로 매일 오후 2시 다례시연도 벌어진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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