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상주시, 귀농·귀촌청년에게 윙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30 [11:29]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청년농촌 보금자리조성 시범사업에서 괴산·서천·고흥과 함께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상주시청 전경     ©상주시

 

사업 내용은 사벌면 엄암리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에 보금자리 임대주택 30동과 커뮤니티센터 1동을 짓는 것이다. 여기에는 귀농·귀촌 청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육아나눔터, 문화·여가·체육 시설도 설치한다.

 

이곳에는 귀농귀촌 청년과 첨단 농업을 배우는 교육생들이 거주하게 된다. 올 하반기에 사업이 시작돼 2021년까지 총 80억25,000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하고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기본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 사업에는 전국 12개 시․군이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상주시 등 4개소가 선정됐다.

 

최원수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귀농·귀촌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 여건을 마련하면 청년 유입이 증가하고 결국 인구 증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