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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지속적인 성과 보여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30 [09:1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 대회에서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 제23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1위     © 경산시

 

이번 대회에서 이규형 선수가 200m에서 1위, 10종 경기에서 최민영 선수가 2위,3000mSC에서 최동일,남보하나 선수가 남자부, 여자부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과 예천군육상연맹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매년 개최되며 남자부, 여자부 22개 전 종목이 열렸다.

 

강영수 체육진흥과장은“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더불어 우리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 대회에서도 지속적인 성과를 보여주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지원에 힘써 매년 각종 대회에서 좋은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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