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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원,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 공모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1 [12:18]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에 공모하여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학 강의를 통한 인문정신 고양 및 독서문화 증진을 목적으로 지역 공공 도서관, 문화원 등 지역 문화시설과 연계하여 문학, 역사,철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인문독서아카데미이다.

 

군위문화원은 ‘마을 역사를 이야기하다’ 주제로 공모하여 강의 주제, 내용 운영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 되어 강사비 등을 지원 받게됐다.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의 역사와 전통을 중심으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를 공부하게 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5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김영만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군민들이 우리지역 역사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기대한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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