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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패기발랄 악동파티' 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2 [17:3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5일대덕문화전당야외특설무대에서 ‘패기발랄 악동파티’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zone, 체험zone, 푸드zone으로 나뉘어져 가족 친화형축제로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공연zone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힐링동화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비롯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매직쇼와 신나는 태권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한, 12시 30분부터 30분 동안은 신명나고 박진감 넘치는한국 전통 명품 줄타기를 선보인다.

 

체험zone에서는 풍선아트, 톡톡블럭, 보석십자수 목걸이, 비누방울, 드리아플라워 엽서 등 DIY와 페이스 페인팅과 네일아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화합의 광장에서는 분식, 닭꼬치, 솜사탕&달고나, 타코야끼 등을 맛볼수 있는 푸드zone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에어샷 사탕 등 특별 이벤트가 펼쳐지며, 포토존도 운영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마음껏 뛰어놀며 체험하고,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어린이날 특집행사를 기획하였다”며 “온가족이 함께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기고, 즐거운 추억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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