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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직원들과 Talk! Talk!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3 [09:16]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지난 2일 김학동 예천군수가 중식시간을 이용해 도심에서 생활체육과휴식을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 남산공원 일대의 화려하게 수놓은철쭉,연산홍 등 봄이 무르익는 현장을 찾아 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 남산공원현장톡톡     © 예천군

 

평소 군민들과소통은 물론 부서별·팀 간 화합과 협업을 강조한 김 군수는 짧은 시간이지만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봄을 만끽하고점심 도시락을 함께 먹으면서 허심탄회하게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자연스런 대화를 주고받으며 소통 창구의 문을 열었다.

 

김학동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난 4개월여 동안 역점으로 추진해 온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한 다양한 행정 지원과 일사불란한 업무 추진에노고가 많았다.”며 격려하고 “잠시나마 꽃이 만발한 남산공원에서 힐링의시간을 가지고 직원 간 소통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 추진”을당부했다.

 

특히,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남산공원 일원에서 군정 핵심 키워드 ‘SNS 홍보 강화’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직원들은 현장에서 삼삼오오 남산공원 ‘봄’의 아름다운모습을 담기 위해 다양한 사진을 찍고 SNS를통해 서로 포스팅 품앗이하는 모습도 보였다.

 

▲ 남산공원현장톡톡     © 예천군

 

이날 김 군수는 5월 정례조회를 통해 알록달록 봄꽃으로 잘 조성된 예천 남산공원의 매력을 언급하면서 시가지 중심에 있어 지역민들에게 접근성이 뛰어나고 동서남북 곳곳에 개설된 산책로마다각각의 묘미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추천하기도 했다.  

 

특히, 예천관광 및 체험을 위해 새로조성한 목재문화체험관, 소백산하늘자락공원 뿐만 아니라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삼강문화단지 강문화전시관 등 예천군 변화의 현장에 공무원이 직접 발걸음 해서 감각도 익히고 명소를 알리는 홍보맨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예천 남산공원은 지난 2001년부터 철쭉과 영산홍, 진달래 등 관목류는물론 섬초롱, 맥문동, 비비추, 원추리 등 야생화로 주변 경관과잘 어울리도록 아름답게 꾸며 놓았으며 봄철 개나리와 벚꽃, 철쭉과 영산홍, 자산홍, 수수꽃다리 등 봄꽃이 만개하면 형형색색의 봄꽃과 산책로를 조성해 놓은 곳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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